대동강물은 녹았을까?
개구리는 나왔을까?
기온이 부쩍 오르고 낮의 길이도 많이 길어진 요즘
이만하면 살만하지 싶은데
내일은 눈이나 비가 온단다.
날씨 좋을 때 집을 나서
선창포구 (지금은 간척지가 되어버린 이름만 포구)에 가서
수산물 조금 사고 점심식사 후 돌아오는 길에 또 꽃구경이다.
오모수

명자나무


모란

삼지닥나무


호자나무


백서향

호랑가시나무


영산홍

진달래


복사꽃

흑동의나물

세복수초

버베나


자란

산자고

자주해란초



자주얼룩무늬달개비

누운주름잎


금창초

개모밀덩굴



보라싸리

심산앵초

가고소앵초


자금우

히말라야바위취

세뿔석위

다람쥐꼬리

거미줄바위솔

기린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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