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산에서 바다를 보려고
다시 부여를 지나 서천까지 달렸다.
홍원항에서 저녁을 먹고
춘장대에 숙소를 정했는데
깔끔하고 넓은 숙소가 맘에 들었다.
솔 숲에 바람소리가 들리는 조용한 저녁
겨울이 지나는 길목에서 파도소리만 멀다.





아침산책
춘장대해수욕장
이른시간 산책 나온 사람이 거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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