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은 봄이지 싶어도
꽃들은 여름을 준비하고 있다.
봄을 보내기 아쉬운 마음들은 일요일 쉼 하러 숲은 찾는다.
큰 나무가 많은 수목원은 그늘도 많아 좋다.
버드나무와 사시나무 씨앗이 솜털을 달고 날아다녀서
물은 얼음이 언듯 보이고 곳곳에 솜뭉치처럼 모여있다.
비가 내리기 전에는 한동안 날아다닐것이다.
더워지기 전 컴백홈!
점나도나물



꽃마리


윤판나물

은방울꽃

개감수

큰애기나리

둥굴레

좀씀바귀

애기자운

요강나물

하늘매발톱

조름나물

금낭화

풀솜대

튤립원종

수선화

버드나무 씨앗

박태기나무


매자나무


쇠물푸레나무




병아리꽃나무

털설구화(라나스덜꿩)

죽단화


민둥인가목


포포나무



정향나무

섬개회나무

구슬댕댕이



청괴불나무


소영도리나무

병꽃나무

으름덩굴


철쭉

고추나무

라일락품종

세열단풍

칠엽수(마로니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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