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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향기수목원

2026-05-01/오월 초하루(물향기수목원)

새로운 달의 시작 

계절도 여름으로 바뀌는 것 같은 이 초록의 싱그러움 

날씨 맑고 바람 시원한데 송홧가루가 먼지처럼 날린다. 

수목원과 근처서랑저수지 좋은 친구 오랜만에 만나 같이 돌아보았다. 

나들이하기 딱 좋은 금요일, 오늘은 근로자의 날!

(현숙씨만남 )

 

나도냉이

 

냉이

 

참꽃마리

 

큰애기나리

 

뱀딸기

 

애기자운

스노플레이크

 

매발톱

 

파리지옥 꽃

 

벌레잡이제비꽃

 

분홍바나나

 

제비나비(고추나무)

 

매자나무

 

털설구화

 

구슬댕댕이

 

민둥인가목

 

층층나무

 

포포나무

 

블루베리

 

으름덩굴

 

촛대초령목

 

애기세줄나비

 

 

서랑저수지

아름다운 정원집 등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