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달의 시작
계절도 여름으로 바뀌는 것 같은 이 초록의 싱그러움
날씨 맑고 바람 시원한데 송홧가루가 먼지처럼 날린다.
수목원과 근처서랑저수지 좋은 친구 오랜만에 만나 같이 돌아보았다.
나들이하기 딱 좋은 금요일, 오늘은 근로자의 날!
(현숙씨만남 )
나도냉이

냉이

참꽃마리

큰애기나리

뱀딸기

애기자운

스노플레이크

매발톱

파리지옥 꽃


벌레잡이제비꽃

분홍바나나

제비나비(고추나무)

매자나무


털설구화

구슬댕댕이

민둥인가목

층층나무

포포나무

블루베리

으름덩굴

촛대초령목

애기세줄나비


서랑저수지
아름다운 정원집 등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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