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행사가 많은 달이다.
그리고 꾀꼬리가 돌아오는 달이 5 월이기도하다.
어제 내린 비로 송홧가루가 다 씻겼고
꽃가루도 진정이 되고 나니
초록잎은 더 빛나고 아름다워 늘 오늘만 같아라~ 주문을 왼다.
숲에 앉으면 세상 부러울 것 없을 것 같은 오늘이다.
온갖 새소리 그 중 꾀꼬리소리가 으뜸이다.




공조팝나무

칠엽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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