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다란 나무도 꽃을 피워
목을 빼고 올려다본다.
팥알만 한 작은 꽃은 작은 대로 예쁘고
큰 꽃은 큰 대로 맘에 든다.
전생에 화원지기라도 되었었는지
꽃이 있는 곳에선 혼자서도 잘 논다.
오늘 기온은 낮 최고 31도를 찍었다.
여름의 중간에 앉은 기분,
반소매옷도 덥게 느껴지는 날이다.
정금나무

칠엽수

오동나무

괴불나무



고광나무

신나무

향선나무

붉은아까시

아까시나무

닥나무




주엽나무

댕강나무

유럽등수국

만리화

개나리

공조팝

백당나무


층층나무

일본목련


쪽동백


자엽병꽃나무

애기말발도리

참조팝나무


포포나무



때죽나무



붉은병꽃나무

서양복분자(블랙베리)


둥근잎말발도리


가래 암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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