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 이른 무더위와 가뭄으로 농부님들 속이 타들어간다는 뉴스.
아침부터
종일 그리고 밤까지 많은 비가 온다는 예보.
이번비는 단비가 맞다.
빗소리 들으며 걷는 숲길은 제법 운치가 있다.
솜씨좋은 선생님이 예쁜집을 만들어
숲에 설치를 해 놓았다.

온실속의 해국

협죽도

붉은인동





황근

등수국

털조장나무 잎

비비추

참조팝나무

광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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