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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향기수목원

2026-07-01/칠월의 첫날

시간은 잘도 갑니다. 

벌써 한 해가 기울기 시작하니 생각이 많아집니다. 

시간은 가고 

그에 맞춰 꽃들은 차례대로 피어나고

모두가 앞을 향해 걷는 이 시간도 많은 변화가 일어나고 있겠지요. 

능소화가 참 예쁘게 피었습니다. 

(갤럭시 울트라26)

 

멜람포디움

 

에키네시아

 

반갑지 않은 도깨비가지

꽃은 감자꽃을 닮았습니다. 

 

왕원추리

 

임파첸스

 

병아리꽃나무 씨앗

 

모나르다

 

노랑어리연

 

수련

 

능소화

 

수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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