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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향기수목원

2026-07-06/장마

장마철 소나기가 왔다 갔다 , 마음을 놓을 수 없다.
그동안 가뭄이 다 해소되었을까?
아침에도 한줄금 쏟아지는 빗소리 
시원한 느낌이나 무더워서 
옷은 땀에 젖는다. 
 

알라만다

 
스팟티필름

 
벌레잡이제비꽃

 
왕원추리

 
노루오줌

 
여로

 
백련

 
능소화

피어있는 꽃이 반영인듯
땅에 내려 앉았다.
화무십일홍 ~~

 
부자란

 
몬스테라

 
해당화

 
계수나무

 
감나무

 
수국

 
머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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