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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따라바람따라

안성목장의 휴일

 

 

안성목장은 변화의 바람이 불고 있다 .

하늘의 구름도 변화무쌍 .

생각 했던 풍경을 담기는 어려웠지만

바람불어 시원한 곳 .

휴식공간도 만들고

승마장과 관광코스를 개발 하고 있었다.

 

 

 

 

 

 

 

 

 

소달구지 타고 느릿느릿 돌아 보면 좋을 길을

전기차가 대신하여 씽씽 달리고 있다.

 

 

예쁜 연인들 ...

 

 

 

 

돌아오는 길의 하늘은 목장 풍경과 딴 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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