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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따라바람따라

수원 秋 예술인 축제

 

수원 월드컵경기장 야외공연장

길 건너편에 있기에 공연이 있으면 집에 앉아서도 그 느낌을 알 수 있다.

가을바람 시원하기에 나섰더니

가을축제가 열리고 있었다.

풍물놀이, 경기민요,아리랑,전통무용,난타,줄타기,퓨전 국악 허브의 공연

홍보 미숙인지 좋은 공연에 관람객이 적어 안타까웠다.

 

 

 

 

 

 

 

 

 

미모의 어름사니

 

 

 

 

 

 

 

 

 

 

 

 

 

 

 

 

 

 

 

 

 

뱃노래에 신이 난 아저씨

노를 저어 본다.

 

아마도 지인의 무대인듯

스마트 폰에 담고 있는 관람객.

 

맑은 가을하늘

아리랑과 뱃노래를 따라 불렀더니 기분이 훨씬 날아갈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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