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디랜드에서 나와 적상산에 있는
와인동굴을 찾아 갑니다.
와인동굴을 걸으며
천정에 수 놓은 별자리를 보며 꿈을 꾸다가 동굴을 통째로 살 뻔 했습니다.
시음도 할 수 있었고
산머루로 만든 아이스바도 맛을 보았지요.
와인의 맛은 잘 모르지만 달달하고 향기로웠습니다.
적상산
붉은치마를 두른 것 같다나요?
단풍이 짙어지면 정말 아름다울것 같았습니다.
예쁜 별자리
동굴 양 옆에는 이런 제품들이 숙성되고 있었습니다.
시음중입니다.
와인동굴을 나와
다시 이동
산 들 벗 와이너리를 찾았습니다.
깔끔하고 세련된 디자인이고
맛은 최고였지요^^
아름다운 적상산을 두고 아쉬운 발길을 돌립니다.
가을이 익듯 술익는 마을에도 맛이 깊어갑니다.
다시 일정이 시작되었던 마을로 돌아와 점심식사후 내년을 기약하며 작별하였습니다.
일일히 봉송도 싸 주시고 손 흔들어 주신 운영진 여러분들 고맙습니다.
몸살나지 않으실지 걱정도 되었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수원팀은 베스트드라이버 푸른맘 덕분에
오고 가는 길이 편안했습니다
고맙습니다.
저녁 하늘에 노을이 더 아름다운 것은 좋은 님들의 마음을 안고 온 덕인 것 같습니다.
모두 건강하시고
보람있는 가을날 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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