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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따라바람따라

무주의 가을은 물들어 간다 3/소개와 장기자랑

 

때 마다 다양하고 맛난 음식으로 먹을거리를 준비 해 주신 운영진 여러분들 참 고생이 많으셨지요.

저녁도 맛있게 먹은 우리 님들은 실내로 들어 와

운영진 소개.

판매자님들의 소개.

그리고 장끼자랑이 이어졌습니다.

 

 

사진이 빠진 분들은 실물보다 예쁘게 나오지 않았거나,흔들려서 싣지 못한 점 이해 해 주시기 바랍니다.

원하시는 사진은 복사 해 가시면 됩니다.

 

인절미는 양이 양인지라 한참을 만들었지요.

맛은 끝내 주었습니다.

고소하고 말캉하고... 다시 생각해도 맛납니다.

 

 

지기님의 모습

 

환영사

 

박영란님

 

 

알콩이님

 

선우마당님

 

판매자님들

 

 

 

장기자랑 사회를 맡아주신 뮤직녀님

 

시낭송 아주 좋았습니다.

 

아기받는남자 님

 

열광하는 우리님들 ~

 

프랑스에서 공부중인 눈사람님

 

멋쟁이 별을머금다님

우리의 마음을 하나로 모아 주셨지요^^

 

지기님의 아름다운 피아노연주 "아드린느를 위한 발라드"

 

수필낭독

 

 

인화님 옆지기의 대금연주

 

제주에서 오신 보바리님

무신 노래를 그리 잘 하신대요?

 

이장님 반갑습니다 !

 

자자 군고구마가 왔어요.

출출할 때 그만이야 우선 잡솨봐!!!

고맙습니다.

추운 밖에서 많은 양의 고구마를 구워 주셔서 잘 ~~ 먹었습니다.

 

노랫소리보다 더 좋은 구수하고 달달한 고구마 맛 ^^

 

 

이렇게 밤이 깊어갔지요~

 

 

그 외의 인물 사진 여기 싣습니다.

 

 

 

 

 

 

 

 

오리고 자르긴 내가 제일

실장님 조심하세요

잘리면 안되잖아요 ㅎㅎ

 

제가 제일 예쁘다구요?

아이 부끄부끄~

 

 

 

 

 

 

그래도 기면 사진 한장 정도는 남기는 센스!

 

지기님 아주 멋져요^^

 

 

나 아직 S라인 봐줄만 하지요?

 

 

 

제일 예쁘게 나온 이 두분

여기 올려진 사진 값 다 내주삼 !! ^^*

 

 

 

이정이,박영란,알콩이님 ~

 

 

 

 

 

 

다음엔 나도 딸을 데리고 와야지.

부러운 모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