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 마다 다양하고 맛난 음식으로 먹을거리를 준비 해 주신 운영진 여러분들 참 고생이 많으셨지요.
저녁도 맛있게 먹은 우리 님들은 실내로 들어 와
운영진 소개.
판매자님들의 소개.
그리고 장끼자랑이 이어졌습니다.
사진이 빠진 분들은 실물보다 예쁘게 나오지 않았거나,흔들려서 싣지 못한 점 이해 해 주시기 바랍니다.
원하시는 사진은 복사 해 가시면 됩니다.
인절미는 양이 양인지라 한참을 만들었지요.
맛은 끝내 주었습니다.
고소하고 말캉하고... 다시 생각해도 맛납니다.
지기님의 모습
환영사
박영란님
알콩이님
선우마당님
판매자님들
장기자랑 사회를 맡아주신 뮤직녀님
시낭송 아주 좋았습니다.
아기받는남자 님
열광하는 우리님들 ~
프랑스에서 공부중인 눈사람님
멋쟁이 별을머금다님
우리의 마음을 하나로 모아 주셨지요^^
지기님의 아름다운 피아노연주 "아드린느를 위한 발라드"
수필낭독
인화님 옆지기의 대금연주
제주에서 오신 보바리님
무신 노래를 그리 잘 하신대요?
이장님 반갑습니다 !
자자 군고구마가 왔어요.
출출할 때 그만이야 우선 잡솨봐!!!
고맙습니다.
추운 밖에서 많은 양의 고구마를 구워 주셔서 잘 ~~ 먹었습니다.
노랫소리보다 더 좋은 구수하고 달달한 고구마 맛 ^^
이렇게 밤이 깊어갔지요~
그 외의 인물 사진 여기 싣습니다.
오리고 자르긴 내가 제일
실장님 조심하세요
잘리면 안되잖아요 ㅎㅎ
제가 제일 예쁘다구요?
아이 부끄부끄~
그래도 기면 사진 한장 정도는 남기는 센스!
지기님 아주 멋져요^^
나 아직 S라인 봐줄만 하지요?
제일 예쁘게 나온 이 두분
여기 올려진 사진 값 다 내주삼 !! ^^*![]()
이정이,박영란,알콩이님 ~
다음엔 나도 딸을 데리고 와야지.
부러운 모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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