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주군 안성면의 칠현계곡 입구
부치미네 참살이 가족들이 모였습니다.
원거리 근거리 마다않고 전국에서 모여든 좋은 님들의 일박이일을 담았습니다.
솔밭으로 둘러싸인 곳에 위치한 효성수양관
입구에서 반기는 현수막이 자랑스럽게 느껴지고
반겨주시는 부치미 지기님의 미소가 반가워 와라락 안았습니다.
미리 도착한 님들의 담소는 이어지고
환하게 반겨 주시는 지기님
이 아름다운 솔밭에 머물고 싶은 가을 날
출석 체크하고 실내에 들어가니
정모 진행일정이 설레게 합니다.
저 출석 했어요!
흔적을 남겨 주세요^^
솜씨 좋은 우리님들의 작품이 전시되고 있어요 .
주부9단 신의 경지를 넘어선것 같은 우리님들...
부럽고 부럽습니다.
이여사님 작품
딸아이 시집 보낼 때 폐백에 쓰면 정말 좋겠지요?
그룹으로 나뉘어져 배워보는 시간입니다.
오징어 예쁘게 오리기 실습중입니다.
저는 사진만 찍고 오려진 작은 부분들 먹어치우는 일을 했습니다 ㅎㅎ
오~ 마당에 나가보니 아기받는남자님의 오삼불고기 요리강습이 진행중입니다.
요리란 ~
먹어 주는 이들이 맛나게 먹을 때 빛이 난다나요?
양갱이만들기실습중입니다.
얼굴 예쁘지 솜씨좋지
이정이님의 남편은 덩굴째 호박 아니 석류알 같은 야무진 아내를 얻은 가장 행복한 남자일것입니다.
막걸리를 담아볼까요?
산골소년님의 열강.
눈꽃님의 떡케잌만들기시간입니다.
열가지 재주도 넘는 것 같은 눈꽃님 ~
님의 하루는 48시간이었나욤?
재주 없는 저는 그저 부럽습니다.
아기받는남자님이 요리실습으로 힘드셨나봅니다 .
모닥불 앞에 모여 따뜻함을 안아보는 우리님들
다시 실내로~
저 오늘 엄청 바쁩니다 ㅎㅎ
그런데 이게 뭐라구요?
손이 크신 우리 지기님 .
찰떡같은 우정 오래오래 이어가길 바라며 인절미 만들기를 합니다.
자그마치 다섯 말...???크억!@
밖에는 흘겨운 풍물놀이가 시작되었네요.
얼쑤! 덩더쿵~~~
구경하는이들도 징을 치는 우리님도 모두 모두 하나로 ~~
해는 지고 맛난 저녁 든든히 먹고 저녁에 펼쳐질 또 다른 프로그램을 기다립니다.
자 ~ 다음 순서를 기대 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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