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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따라바람따라

왕송호수에 겨울바람이 불어오면 ~

 

호수가 얼기 시작한 겨울

철새들이 모여들기 시작했다.

운 좋으면 고니라도 만날까?하는 기대감 .

주변은 공사중으로 잘 자라던 버드나무도 베어진지 오래고

찬 바람 부는 호수에는 오리들이 무리지어 있다.

먼데 수리산도 눈 앞에 있는듯 가까운 맑은 날이다.

(화이트바란스가 잘 못 되어 있는 줄도 모르고...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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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런 장면을 만나길 소망하며 고니를 합성 해 보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