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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따라바람따라

아프리카박물관

 

 

다문화가 된 우리나라에서 접하는 아프리카

기대감에 잠시 둘러 보았는데

그들의 재주는 빼어났다.

공연 시간이 맞지 않아 공연은 보지 못했지만

많은 조각품들에서 그들의 삶을 엿보는 시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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