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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이야기

장미뜨레로 출근^^/2022-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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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는 덥고 

시간제한 없이 갈 곳이 가까이 있어 

아침 일찍 먹고 또 달려갑니다. 

덥기 전에 놀다 오려는 심산입니다만 

매일 가도 질리지 않느냐는 옆지기 말 귓등으로 흘리고 

꽃밭에 가고보면 저는 그저 신이 납니다. 

꽃 사진 찍는 중간중간에 

혼자 오신분 사진도 찍어 주고 

폰 사용법도 몇 가지 알려 주면 

너무 행복해 하십니다. 

 

96세 할머니와 따님이 오셨는데 

기념사진과

어르신 독사진 찍어 드리니 따님이 참 좋아하셨습니다. 

하루에 한번이라도 다른 이에게 작은 도움이라도 되는 내가 되었으면 했는데 

오늘은 다섯 분 사진을 찍어 드리고 만족스럽다는 평을 들으니 즐거웠습니다. 

 

장미원은 예쁜꽃도 있고 , 좋은 분들도 만나고...

그러니 또 가고 싶어질 것 같습니다. 

오늘은 흰장미가 많이 피었더군요.

클릭하면 큰 사진이 됩니다

 

수요일은 빨간장미를 !

수줍은 신부처럼~


환상적인 조합

너는 너무 예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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