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오산이야기

늘 가는 곳/2022-06-07

익숙한 길을 나선다. 

빛나는 맑은 날이 아까워서

아니 아름다워서 

내가 좋아하는 나비가 사는 곳도 기웃 

지금쯤 피었을 싸리꽃이 궁금해서 

아직도 머물고 있을 장미향이 또 생각나서 

그래서 나는 오늘도 습관처럼 익숙한 길을 걸었다. 

 

♥클릭하면 큰 사진이 됩니다

 

뜰보리수

아그배나무

조록싸리

낭아초

분홍토끼풀

큰주홍부전나비

장미뜨레

가끔 우리도 환하게 웃자^^

'오산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죽미체육공원 물놀이/2022-06-11  (0) 2022.06.12
저녁의 장미뜨레/2022-06-09  (0) 2022.06.09
늘 가는 곳/2022-06-07  (0) 2022.06.08
고인돌공원 장미뜨레/2022-06-06  (0) 2022.06.07
동네화단에서 /2022-06-05  (0) 2022.06.06
장미뜨레/2022-06-04  (0) 2022.06.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