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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이야기

죽미체육공원 물놀이/2022-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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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 단지 내에 어린이 물놀이공원이 있다. 

주말을 맞아 가족들은 소풍 겸 나왔고 아이들은 신이 났다.

코로나로 묶여 있던 물놀이장.

올여름은 아이들에게 선물이 될 것 같다. 

 

(폰 사진)

잠시 산책 나갔더니 

와~ 집에서는 몰랐는데 너무 덥다. 

최고기온 31도라네.

땀은 줄줄 나지만 나온 김에 장미원 한번 더 보고 가야지.

나비가 놀던 곳을 지나치다 보니 

예초를 너무~~너무 깔끔히 해 놓아 나비는 간 곳을 모르겠다 ㅠㅠ 

 

흰말채나무 열매

장미꽃도 시들거나 가뭄에 말라 피지도 못하고...

덥다 더워 

집에오니 이 보다 시원할 수가 

천사리조트가 젤이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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