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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이야기 (수원화성)

2022-10-24/수원화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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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에 함께 살던 절친 

지금은 서로 더 가까운 거리에 살고 있지만 수원 나들이를 하기로 했다. 

50년이 넘는 인연으로 우린 그저 말하지 않아도 아는 이심전심의 사이다. 

둘 다 제2의 고향이 된 수원 

장안공원과 방화수류정을 돌아보며 추억을 돌아보는 시간이었다. 

 

(갤럭시 노트 20)

화서문

튤립나무

벌개미취

모과나무

장안문(북문)

 

방화수류정에서 내려 다 본 용연 

멀리 광교산이 보인다.

동북포루

방화수류정

북암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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