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무리하면 2~3일은 편하지 않으니
고물이 되어가나 보다.
천천히 동네 돌아보는 운동이나 하자.
아파트단지 주변은 벌써 예초기로 다 밀어 버린 후라
나비들은 방황하고 있고
공원 한 켠은 아직 손길이 닿지 않아
모여 사는 풀들은 살판난 듯 씨앗 맺기에 돌입했다.
딱히 볼게 있는 것은 아니지만
씀바귀종류들과 서양민들레는 너무나 많다.
선씀바귀들



고들빼기
씀바귀와 달리 꽃 술에 검은색이 없고
잎이 줄기를 감싸듯 붙어있다.

흰젖제비꽃

흰들제비꽃

금창초

꽃마리

제비꽃/벼룩나물
![]() | ![]() |
괭이밥


쇠별꽃

주름잎도 키가 자랐다.

큰개불알풀
아직도 꽃을 많이 피우고 있는 중

토종민들레

주택가 화단의 샤스타데이지

매발톱


아주가


은쑥

보르니아

튤립

노랑꽃창포

국화도
다 지고 있는 중


모란

가막살나무

이팝나무




죽단화


불두화

암먹부전나비


오딱 소리에 두리번거려 겨우 찾았는데
숲 속이다

선씀바귀들



주름잎

큰개불알풀



토끼풀

서양민들레


지고 있는 영산홍이 아쉬워서...


꿈두레도서관 앞

'오산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2023-05-05/아까시나무 (26) | 2023.05.05 |
---|---|
2023-05-03/들개가 나타났다. (14) | 2023.05.03 |
2023-04-16/동네에서 놀기2 (20) | 2023.04.17 |
2023-04-16/일요일 동네에서 놀기1 (6) | 2023.04.16 |
2023-04-15/동네산책 (20) | 2023.04.1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