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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이야기

2023-08-25/장미뜨레 지금은...

얼마 전 내려가 보았을 때는 수풀인지 장미원인지 모호했는데 

그 사이 싹 풀을 제거해 

장미꽃은 아직도 많이 피고 있다. 

그러나 철 지난 장미를 보러 오는 이는 그 길을 지나가는 사람뿐...

절정기를 지나면 관심밖으로 밀려난다. 

나는 얼마큼 밀려 나 있는 것일까? 

 

서양벌노랑이

수크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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