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만 같으면
봄도 바로 곁에 올 듯 따뜻하다.
연초록 버들이 주렴을 드리운 듯 흔들리니
바람도 순하다.
동네를 걷기해도 되련만 운동한다는 핑계로 수목원으로 달려간다.
좋은 친구들이 다 그곳에 있으니까!
별꽃
냉이꽃
꽃다지
제비꽃
봄까치꽃
돌단풍
반디지치
홍화야래향
보춘화
몬스테라
자주괭이밥
우산이끼
촛대초령목
복수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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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산
개산초
흰나비나무
굴거리나무
아놀드레드(홍괴불나무)
쿠페아
마삭줄
설강화
복수초
생강나무
길마가지나무
산수유
직박구리
네발나비
박새와쇠박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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