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71년 엄마의 회갑 때
손녀랑 강화도에서 찍은 사진
AI로 복원을 해 보았다.
시간을 다시 찾은 기분 ^^

그리운 부모님
컬러로 만들어 놓으니 곧 부모님을 뵐 수 있을 것 같은 느낌 .

오늘은 나의 결혼기념일
아이들 다 살림나고
둘 만 남은 지금.
특별식으로 기념일을 축하해 볼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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