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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常

2026-01-19/나의 부모님

1971년 엄마의 회갑 때 

손녀랑 강화도에서 찍은 사진 

AI로 복원을 해 보았다. 

시간을 다시 찾은 기분 ^^

 

 

 

그리운 부모님 

컬러로 만들어 놓으니 곧 부모님을 뵐 수 있을 것 같은 느낌 .

 

 

오늘은 나의 결혼기념일 

아이들 다 살림나고 

둘 만 남은 지금.

특별식으로 기념일을 축하해 볼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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