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가 참 좋은 주말이다.
2 월의 끝날.
낼부터는 봄이 과속으로 달려올 듯
따사롭고 맑다.
버스정류장에서 걸어오는데
꽃시장이 열려있다.
봄을 맞는 방법은 여러가지
맛난 음식도 좋고, 여행도 좋지만
난 향기를 가까이 두는 것으로 봄맞이를 해봐야겠다고 지갑을 열었다.
고운 튤립과 향기가 으뜸인 스톡을 구입.
거실에 향기를 채워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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