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 탓인지
수목원에 내려갔다가 컨디션난조로
잠깐 걷다가 돌아오고 말았다.
저녁 굶은 시어머니 얼굴이라지만
내가 보기엔 골난 며느리 얼굴 같은 오늘이다. ㅎㅎ
눈이라도 오려면 오든지
하늘이 내려앉을 것 같은 오늘은 꽝이다.

서향

죽절초

납매
온실속에서 몇 송이 피었는데
빛 부족인지 상태는 안 좋았다.





'日常' 카테고리의 다른 글
| 2026-02-28/봄을 들이다. (8) | 2026.02.28 |
|---|---|
| 2026-01-19/나의 부모님 (18) | 2026.01.19 |
| 2025-12-31/보내는 마음 (0) | 2025.12.31 |
| 2025-12-22/동지(음력 11.3) (0) | 2025.12.22 |
| 2025-12-20/김 샌거지 뭐 (0) | 2025.12.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