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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향기수목원

2026-01-31/벌써 한 달

똑같은 추운날이 이어지니 날짜가 가는지도 모르다가

깜짝이야! 

벌써 한 달이 가고 있네. 

겨울이 늘 그렇지만 

오늘따라 새 한마리 제대로 보이지 않아 더 조용한데 

오후 햇살에

하나 둘 산책나온 사람들이 보인다. 

알싸한 바람에 머리가 맑아져서 좋은 오후^^

 

 

 

아이들 숲체험용으로 달아 놓은 새집 

박새,쇠박새,동고비들이 찾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