똑같은 추운날이 이어지니 날짜가 가는지도 모르다가
깜짝이야!
벌써 한 달이 가고 있네.
겨울이 늘 그렇지만
오늘따라 새 한마리 제대로 보이지 않아 더 조용한데
오후 햇살에
하나 둘 산책나온 사람들이 보인다.
알싸한 바람에 머리가 맑아져서 좋은 오후^^








아이들 숲체험용으로 달아 놓은 새집
박새,쇠박새,동고비들이 찾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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