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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常

2026-04-01/벚꽃망울 터지다.

양지쪽의 벚나무 꽃이 피기 시작했다.

이번 주말이면 절정을 이룰듯~

많은 사람들이 꽃을 찾아 나들이할 계절인데 

유류비가 부담이라 어떤 모습을 보일까 궁금하다.

 

 

 

 

아침운동할 때 수목원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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