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 향한 일편단심은 아니지만
자꾸만 떠 오르는 얼굴들
가끔 지나간 얼굴들이 그리울 때가 있어요
따뜻한 봄날, 예쁜 꽃 보면
로또라도 당첨된양 행복해져서
있는 정성 다해서 엽서 한 장 띄우며
나를 잊지마세요. 전하고 싶습니다.

'글 놀이' 카테고리의 다른 글
| 2025-10-07/슈퍼스타탄생 (0) | 2025.10.08 |
|---|---|
| 2025-08-11/연꽃이 지고 (0) | 2025.08.12 |
| 2025-07-08/요렇게 열매가 맺히는 여름은 (0) | 2025.07.08 |
| 2025-07-02/꽃이 있어 오늘도 웃는다 (0) | 2025.07.02 |
| 2025-05-25/져 주는 것이 이기는 법 (0) | 2025.05.2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