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가 뜨거워지기 전 한바퀴 돌아오자고
일찍 나섰다.
왕송습지 수련은 너무 빼곡해서인지 꽃도 별로 없고
답답해보여서 휘~ 돌아보는 것으로 통과.
한 송이 연꽃이 피어 있었고 개개비 친구 부르는 소리는 연밭을 채우는데 도무지 모습을 찾을 수 가 없다.
일월수목원
풀꽃들이 피어있는 물가 풍경이 시원해보였다.
큰 나무가 적어 그늘도 거의 없어 바삐 나오고...
내려오는 길에 시민농장 잠깐 들렀더니
개양귀비 꽃은 거의 씨를 맺은 상태.
사막의장미



닭벼슬나무

부겐빌레아

루엘리아

분홍달개비




왕송연꽃습지의 연꽃








일월수목원에서

아스틸베가 있는 풍경







펜스테몬

샤스타데이지


왜가리

향동백

인디언개오동" 푸루푸레아"

떡갈잎수국








수원시민농장의 개양귀비



연은 이제 잎이 나오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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