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꽃따라바람따라

2026-06-16/물의정원

아침 일찍 출발해 도착한 물의 정원 

오랜만에 좋은님과 나들이, 아침이 상쾌하다.

유유히 흐르는 북한강을 바라보며

돌아본 정원 

 

많이 자란 흰뺨검둥오리 

아직도 엄마만 졸졸 따라 다니네. 

 

종일 얼마나 더우려는지 

하늘이 탁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