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주문 입구까지 자동차로 올라갈 수 있는 곳
높은 산에 있어 조망이 좋은 곳
다녀온 지 15년쯤 된 것 같다.
무릎핑계로 산에 오르는 것을 꾀부리는 나지만
오늘은 열심히 올라가 북한강을 내려다보았다.
500 여년 된 은행나무 아래서 마신 시원한 커피 최고였다.
일주문 지나 불이문 거쳐 해탈의 문을 통과.
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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