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심전심
통할 사람은 통한다.
주섬주섬 오늘은 아산쪽으로 나가볼까 하는데
딩동~ 날 부르는 소리다.
생각하고 있는 방향이 같아 번개처럼 의기투합 또 내닫는다.
요양원원장님이 가꾸어 놓으신 수국이 피는 언덕
만개해서 소담하다.
어제 비가 내린 탓에 고개를 덜 든 꽃들도 있었는데 일일히 살펴 주고 계셔서
감사인사를 전하고 사진을 남긴다.
(배방에 있는 이화피닉스요양병원 뜰)

청량감을 주는 파란 수국 (水菊)
여름 꽃으로는 최고다.




까치수염





귀한 노랑망태버섯도 만나고...






















꽃을 가꾸고 계신
이화피닉스요양병원 원장님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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