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까운 곳에 수국정원이 조성되어 해마다 방문을 한다.
어제는 날을 잘 못 잡아 진입도 못하고 턴~
오늘은 월요일이기에 나섰더니 어제보다 수월하다.
날씨 탓인지
꽃대가 말라버린것도 있고
엊그제 내린 비에 꽃대가 꺾인 곳도 있다.
아직 덜 핀 수국이 절반은 되는 것 같으니 더 예쁜 모습의 정원을 기대해 볼 만도 하다.




















집으로 돌아오는 길에 잠시
소풍정원에 들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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