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가에 비치는 햇살은 제법 따뜻하다.
크게 달라 보이는 것 없지만
그저 노란 햇살속에 봄이 들어 있다고 생각하게 된다.
밖에 나가니 바람은 차다.
그래도 어딜 가면 꽃을 만날 것 같은데...
온실속으로 봄을 만나러 가는 조급증 ^^*
나와 같은 생각들을 가진 사람들이 또 있었는지
카메라를 들고 꽃 한 송이도 공들여 담는 분들이 보였다.
할미꽃
보춘화
모란 꽃봉오리
쌀꽃
유리홉스
꽃양배추
개구리발톱
매화
영춘화
마삭줄
벨라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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