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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놀이

나만 몰랐던 일

나도 알만큼 안다고

 

만만하게 보았던 세상

 

몰랐던 것이 한 둘이 아님을

 

랐!이렇게 당황스럽습니다.

 

던지면 동그라미 그리며 달아나는 조약돌처럼

 

일기 달라지니 꽃 피우고 달아나는 겨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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