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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이야기

고인돌공원 장미뜨레/2022-05-21

절반은 핀듯하다.

향기로 가득 찬 장미원 

주말이라 가족들이 많이 나왔다. 

아픈 허리 정형외과 치료받고 

가까우니 얼른 돌고 들어가 

오후엔 좀 다녀 올 곳이 있다. 

종일 놀아도 좋을 곳인데... 아깝다. 

좋은 인연을 만난 아침 

우린 늘 좋은 인연을 맞을 준비를 하며 살아야 하는 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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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중노출

내가 뭔 짓을 한겨?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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