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글 놀이

길 위에서 길을 묻다/2022-07-13

728x90

 
 
 
길~ 길어서 길일까?

위 아래 양 옆 사통팔달

에구 복잡한 길

서울 길보다 복잡한 인생길

길치라서 내 삶이 고단한가?

을매나 떠돌아야 내 꽃자리 될까

묻고 또 물어도 아는 이 없고

다음 생에 네비 장착하고 태어나면 훤하게 길이 보일까 엉뚱한 생각.
728x90
728x90

'글 놀이' 카테고리의 다른 글

2022-07-22/에키나시아 꽃  (0) 2022.07.22
위 아래 구분하기  (0) 2022.07.18
님 품안에 그리다  (0) 2022.01.31
마음 전하는 일  (0) 2021.09.28
건들 바람불어/2021-03-28  (0) 2021.03.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