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시작된 비
오늘도 종일 그치지 않는다.
가까운 맑음터공원을 가다 보니
물이 불어나 오산천 내려가는 길은 다 통제되고 있었다.
주말이라 캠핑장은 그런대로 즐기는 사람들도 있었다.
비 오는 날의 수채화를 카메라로 그려보았다.
벌개미취

금꿩의다리

숫잔대

꼬리풀


에키네시아




루드베키아




참나리

미국능소화



꽃기린

붉은괴불나무

모감주나무













에코탑



'오산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2023-08-05/오늘도 궁금한 빅토리아연꽃 (10) | 2023.08.05 |
|---|---|
| 2023-08-03/맑음터공원 연못 (18) | 2023.08.03 |
| 2023-07-20/맑음터공원 (18) | 2023.07.20 |
| 2023-07-18/해님이 방긋 (0) | 2023.07.18 |
| 2023-07-17/동네 한 바퀴 (26) | 2023.07.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