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물향기수목원

2025-12-04/겨울아침.오후 첫 눈

하늘빛은 시리도록 푸르지만
상쾌한 아침
꽁꽁 싸매고
안 쓰던 모자도 쓰니
걸을만하다.
바람이 없어서 그런가 보다.

생달나무

죽절초

#첫눈

'물향기수목원' 카테고리의 다른 글

2025-12-10/벌써 그리운 초록세상  (0) 2025.12.10
2025-12-08/월요일 아침  (0) 2025.12.08
2025-12-02/알싸한 바람이 분다.  (20) 2025.12.02
2025-11-28/떠나는 가을  (10) 2025.11.28
2025-11-22/물향기수목원의 주말  (24) 2025.11.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