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기온은 영하였다.
어제 비바람의 영향인듯
얼마 남지 않았던 나뭇잎들은 내려 앉았고
오늘 수목원의 모습은 가을을 떠나보낸 휑한 풍경이다.
긴 겨울의 시작
올핸 눈이 조금만 오면 좋겠다.
온실속의 해국

만년청

덩굴모밀

해변국화

울레미소나무

통조화

굴거리나무

조도만두

죽절초


박새









대왕참나무

참빗살나무

삼지닥나무

복자기나무

은사시나무+메타세쿼이어


백목련


감나무

밤나무


참느릅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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