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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향기수목원

2025-11-28/떠나는 가을

아침기온은 영하였다.
어제 비바람의 영향인듯
얼마 남지 않았던 나뭇잎들은 내려 앉았고 
오늘 수목원의 모습은 가을을 떠나보낸 휑한 풍경이다. 
긴 겨울의 시작 
올핸 눈이 조금만 오면 좋겠다. 

 

 

온실속의 해국

 
만년청

 
덩굴모밀

 
해변국화

 
울레미소나무

 
통조화

 
굴거리나무

 
조도만두

 
죽절초

 
박새

 
대왕참나무

 
참빗살나무

 
삼지닥나무

 
복자기나무

 
은사시나무+메타세쿼이어

 
백목련

 
감나무

 
밤나무

 
참느릅나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