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이슬에
신발이 젖는다.
그래도 아침에만 만날 수 있는 안온한 느낌이 좋아
걷기에 무리가 없다.
좋은 님들 숲에 앉아 각자 들고 온 커피 한 잔에
가을색으로 물 드는 마음 ^^


수목원에서 제일 좋아하는 풍경
낙우송이 붉게 물드는 요즘이 최고로 멋지기에
매일 한 장씩 담아 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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