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만 있으면 자꾸 가라앉는 마음
일단 나서자!
수목원에 들어서니 주차장이 텅 비었다.
마치 휴원 인양 새소리만 간간히 들린다.
집에서 보는 하늘보다 맑고 푸르니
하늘만 보아도 좋다.
오늘은 귀한 동박새 만났으니 일당을 톡톡히 한 기분이다.

봄을 기다리는 백목련


백당나무 열매

소사나무

산수유

복자기나무

칠엽수


양버짐나무

가죽나무



동박새





말바 비스커스

부겐빌레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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