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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常

아침 창가에서/2022-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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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젠가 한련화 꽃씨 하나 화분에 던져두었는데 

싹 틔워 꽃이 세 송이나 피었다. 

내 집에서 태어나 꽃이 피다니 더 새롭다. ^^

 

시클라멘은 지난해 12월에 사 왔는데 

지금까지 재롱둥이고 

 

콜레우스 한 잎 얻어다 꽂아 두었더니 

이제 자리 잡았고 

 

비단향꽃무는 피고 지고 

향기는 여전한데 씨앗을 맺었으면 하는 바람이다.

작은 공간이지만 마다하지 않고 함께 살아주는 꽃들을 보며 무한사랑을 느낀다. 

오늘은 월요일 ^^

너희들에게서 받은 에너지로 한 주 잘 지내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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