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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常

아침산책/2022-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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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낮 기온이 많이 오를 거라는 예보

일찍 나갔다 오자고 서둘러 본다.

 

초록잎은 햇볕에 눈 부시다.

이런 상쾌한 날이 오래 지속되면 참 좋겠다. 

 

좋은 형님들 만나 한바탕 웃고 

이만하면 오늘 출발도 괜찮다고

서로 응원하는 아침 ^^ 

송홧가루 뒤집어쓴  개구리 한 마리 

놀란 눈으로 바라본다.

 

(오늘 앞 산에 꾀꼬리가 왔다.5월이면 어김없이 오는 꾀꼬리)

 

 

은방울꽃

참개구리

큰두루미꽃

죽단화

공조팝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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