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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향기수목원

2022-11-29/11월이 가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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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 밤에 비 내리고 

수목원은 어떤 모습일까 궁금해 

흐리지만 또 내려가 본다. 

알싸한 바람이 부는데 그리 춥지 않고 

조용한 수목원이 좋다.

뒤늦은 방문을 안타까워하는 몇몇 관람객들이 보인다. 

오늘은 내가 아끼는 인형 몇 개 들고 내려 가 기념사진을 찍어 주었다. 

한 때 심취했던 인형 뜨개.

이제 손녀가 자라면 사랑 받을 날도 오겠지.

할머니의 사랑을 느끼며 가지고 놀아주면 좋겠다. 

(갤럭시 노트)

 

 

내가 짠 인형들 

오늘은 너희들도 기분 좋은 날이 되길 ~~ ^^

 

산타 할머니 내외 인형은 큰 편이라 집에서 찍어 합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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