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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향기수목원

2022-12-01/얼음이 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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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의 첫날 

무척 춥다. 

영하 7도라고 한다.

마음은 웅크러들지만 씩씩한 마음으로 또 나선다.

시리도록 파란하늘이 있어 오늘도 해피데이를 외친다. 

알싸한 바람 볼에 닿아 정신이 번쩍 든다 ^^ 

그동안 들르지 않았던 물방울온실과

체험학습장도 둘러 보았다. 

수목원 연못마다 얼음이 얼었다. 

겨울은 시작되었다. 

(갤럭시노트20)

 

아침 8시

어둑한 느낌 ^^

물방울온실안의 부겐빌레아

말바비스커스

큰극락조화

무환자나무

망고

파파야

목공체험학습실에서

이렇게 맑고 트명한 하늘을 볼 수 있으니 얼마나 행복한 일인지...

추위쯤은 문제가 안 된다. 

물방울온실

곰솔길(해송)

얼음이 언 수생식물원

추워 도 운동은 해야지... 

등뒤에 내리는 햇살이 따뜻해 보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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