밖에는 아직 꽃 소식이 멀었지만
온실은 하나의 계절만 있는 듯
꽃도 피고 나무도 초록이다.
딴 세상 같은 온실 안이다.
히비스커스

자주괭이밥(사랑초)

홍화야래향

홍초

칼라데아 마란타

백묘국

쿠페아

부자란

극락조화

바나나

비파

블렉눔깁붐

몬스테라

관음죽

푸밀라고무나무

인도고무나무

파파야

팔손이

포르모사나 작살나무(두홍화)

'물향기수목원' 카테고리의 다른 글
| 2023-02-07/봄이 오는 길 (18) | 2023.02.07 |
|---|---|
| 2023-02-05/흐린날의 오후 (정월대보름) (16) | 2023.02.05 |
| 2023-01-28/주말 체험교실 (24) | 2023.01.28 |
| 2023-01-18/햇살 스미다. (32) | 2023.01.18 |
| 2023-01-12/따뜻한 오후 (42) | 2023.01.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