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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常

2023-08-11/태풍은 지나갔다.

6호 태풍 카눈 

그런대로 무사히 지나가 주어 고맙다. 

종일 흐리고 간간히 이슬비는 내렸지만 

예상보다 순하게 넘어가 얼마나 다행인지 ^^

말복도 지나고 

말없이 다가오는 가을 

그러나 여전한 더위 

곧 나아지겠지. 

 

마트 다녀 오는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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