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내 봉사센터에 교육이 있는 날인데
아침부터 종일 비가 내린다.
그사이 창밖은 더 푸르러진듯 늘어진 나뭇가지들이 보인다.
이 비가 그치고 나면 더 푸른 세상이 우릴 맞을 것 같다.
돌아오는 길에 폰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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